Padi2 [스쿠버 다이빙 세계일주 EP.1] 몰타, 참치집 아니고 지중해 보물섬입니다 47일간의 세계일주, 그 첫 번째 이야기지중해의 보석같은 섬 '몰타'⚠️ [Editor's Note: 2026년의 회고]본 여행기는 2016년, S모 그룹의 장기근속 휴가를 받아 떠난 47일간의 기록입니다.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지났지만, 몰타 바다의 시리도록 푸른 쪽빛과 그때 느꼈던 '도전'의 온도는 여전히 제 안에 생생합니다.그 시절의 로그북을 다시 꺼내 봅니다.내용 중 일부는 확인 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. 2016년의 어느 봄날나는 회사 책상 앞에 붙여둔 작은 세계 지도를 한참 들여다보고 있었다. 10년을 한 회사에서 일한 대가로 받은 Refresh 휴가47일이라는 긴 시간이 내게 주어졌다. 그리고 나는 그 시간을 바다로 가져가기로 했다.지중해, 홍해, 카리브해, 태평양. 세계의 네.. 2026. 2. 1. 직장인의 47박 48일 스쿠버다이빙 세계일주: 루트 & 총정리 (몰타에서 쿠바 하와이까지) [Editor's Note] 이 여행기는 2016년 봄의 기록입니다.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항공권 가격도, 현지 정보도 변했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지중해의 딥블루와 멕시코 세노테의 빛내림은 변하지 않았기에, 직장인 다이버로서 가장 뜨거웠던 48일간의 기록을 2026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봤습니다. Intro. 미치지 않고서야 가능했을까?"퇴사 안 하고 세계일주가 가능해?"누구나 한 번쯤 꿈꾸지만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.하지만 나는 떠났다. (다시 생각해봐도 참 좋은 회사다. 10년근속에 45일 휴가와 보너스)2016년 봄, 나는 오직 '물속 세상'을 보기 위해 47박 48일간 지구 한 바퀴를 돌았다.단순히 "어디가 좋았다"는 여행기가 아니다.평범한 직장인이자 15년차 다이버(PADI 강사다)의 .. 2026. 1. 30. 이전 1 다음